마왕굴 입구.


사람들이 착각하는게 하나 있다면.

몬스터를 쓰러트리면 자신들이 강해진다고 믿고 있는것.

그 쓰러지는 많은 용자들의 경험치를 먹고.

나도 강해진다는건 생각도 못할거야. 그치?

by YANG | 2009/12/31 23:59 | 트랙백 | 덧글(5)
제목없는 문답.

아시군과 소류냥이 동 공간에 바톤을 걸었기때문에.

물질 충돌과 운동량보존 법칙에 의거하여.

두개의 바톤이 모두 파괴되었습니다.


그럼.

 * 그렇다는 이야기.
 * 강화석은 아무곳에나 쓰는게 아니지...
by YANG | 2008/07/18 10:40 | 트랙백 | 덧글(4)
최후수정 녹색혁명.




뭐 이정도.

(4)Green.zip
by YANG | 2008/07/14 18:51 | 트랙백 | 덧글(0)
적벽 - 애증의 소용돌이.

때는 후한말.

삼국격전의 소용돌이속에 서로를 사랑했던 동오의 딸 손상향과 도독 주유는 정략의 의해 헤어지게 된다~
이에 손상향은 결혼에 관심이 없다는듯이 행동하고 주유는 종형 손책을 따라 마음에도 없는 소교와의
혼인을 한다.

하지만 강동의 소패왕이라 불리던 손책이 죽은 이후 손권이 대를 잇자 사정은 달라지는데...
강동의 기틀을 튼튼히 하기 위해 자신의 여동생을 유비같은 중늙은이에게 보내려 하는 것이었다.

주유 "저 푸른눈의 쥐새끼가 나를 뭘로보고!"

한편 전혀 사랑을 받지 못하는 소교는 비밀리에 위나라로 탈출, 자신을 가지고 싶어하는 조조에게 투항하여
그의 귓속에 강동정벌의 야욕을 불어넣는다.

소교 "승상이 저를 얻으시려면 강동의 땅을 전부 얻어야 할것입니다."

마음속에 남편에 대한 애증을 남긴채...

한편 동맹을 위해 온 유비일행을 보는 손상향은 들이대는 유비를 한방에 때려눕히지만,
그의 곁에 있던 부드러운 매력의 제갈량에게 끌리기 시작한다.

손상향 "예전부터 주유님을 사모했지만 이젠 기약이 없고, 내 마음은 누가 알까."

장강을 따라 남하하는 조조의 대군을 상대하기 위해
이젠 연적이 되어버린 제갈량과 주유는 서로의 속내를 숨기고 전쟁터로 나아가는데..

제갈량 "허허~ 모든게 순리대로 되겠지요."


주유와 손상향의 사랑은 어떻게 될것인가~ 소교의 집착과 제갈량의 여유로움이 곁들여진
스펙타클 역사 애증스토리~ 적벽대전~
다음 편을 기대해 주십시오~


 * 오늘 아침에 '적벽' 보고 와서 쓴 감상입니다. 낄낄낄
 * 저기저기 관우님 장비님. 당신들 혹시 84부작 삼국지에도 출연하시지 않으셨던가요. -_-;
 * 일본성우쪽에서도 장난을 많이 치지만 이런것이 캐스팅놀이라는겁니다.
by YANG | 2008/07/11 21:33 | 트랙백 | 덧글(3)
요즘의 만만디..


말 그대로 이따위로 살고 있습니다.

본의아니게 인증샷. 낄낄낄.
by YANG | 2008/06/28 16:37 | 트랙백 | 덧글(6)
조용필 40주년 콘서트에 갔다왔습니다.

엑시던트로.

사실 갈 예정도 아무것도 없었는데
어제 공연 당일 그것도 4시간 남기고 결정된 사항이었죠.

하여튼 가는길에 월드컵 경기장은 얼마나 막히는지. ^^
경기장에서 30분동안 가다서다를 반복하다, 주차할곳이 없어서 그냥 차도 중앙분리대 옆에 대버렸습니다 ;;
전부다 그렇게 대더군요.

조용필씨의 영향력이 얼마나 큰지 새삼 알게된정도.


공연 내용은 크게 할말이 없습니다.
기도하는! 에 왜 다들 쓰러지는지 이해가 갈정도였으니까요.
진짜 2시간동안 거의 쉼없이 라이브로 노래가 됩니까.. ;; 압도적인 포스를 제대로 느꼈습니다.
(하지만 중간에 조용필 선생 가수교실~ 모드에서는 그냥 립싱크만해도 모인 관객전원이 노래를 합창~
우우.. 전부다 부르게 되더만요..)


이후 상황 간단 요약.

1. 공연이 끝난후에 앵콜은 당연 있는데 집에 가시는분들이 -_-;;; (아마도 주차해놓은 차들이 걱정되셨나 봅니다..)
2. 앵콜은 통상두번. 역시 예상대로다.
3. 킬리만자로의 표범은 너무나 압도적이어서 허허허.. 킬리만자로 산 세트는 좀 ^^
4. 20대의 끝자락을 달리는 본인이... 아는노래가 왜 이리 많은지 원 -_-;;;;;;;

어쨌거나 상당히 재미있었습니다.
공연이 끝나고 나오는 길에 들었던 가장 큰 충격은.. '오늘 공연있다고 지하철 연장운행 한데..'

역시 가왕은 가왕이에요.


사진 및 동영상은. 폰카가 별로라서 찍는 의미가 없었습니다 ;;
으흑 T.T

하여튼 잘 갔다왔습니다.
3시간 가까이 따라 불렀더니 목이 다 갔고, 손바닥이 아플정도였으니~
아아 가왕 좋아 >.<
by YANG | 2008/06/15 12:24 | 트랙백 | 덧글(4)
아무래도 치맨가 보다. ^^

인맵에 간만에 글을 올렸더니. -_-

맵 덜올린게 있나 싶어.. 덜렁 추가해서 올려놨다가 나중에 보니까.
예전에 올린적 있었음.....

이건 뭐 치매도 아니고.

에라이 뭐하세요. ^^
by YANG | 2008/06/10 18:25 | 트랙백 | 덧글(1)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